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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_Rhapsody_2021

 

2017년, 강신호(사진), 박성태(사진), 찰리(조각)세 사람은 고흥의 '남포미술관'초대전을 개최하며 형식과 틀에 매이지 않은 내면의 언어를 매해 작품으로 표출해보자는 의미로 'the rhapsody'라는 표제를 부여 하였으나 주변 여건으로 인하여 4년여의 공백은 2021년 랩소디를 개최하는 발로가 되었다.

2021년 찰리(조각)의 돌산자연예술학교 개관에 맞추어 지역의 Artist 정원주(회화)를 Guest로 영입하여 4인전으로 2021 Rhapsody는 진행된다.


여수 돌산자연예술학교는 아이들의 대안공간이다. 성창희 교장(조각가 찰리의 아내)은 아이들이 경쟁보다는 조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하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대상이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학교 운영목표를 가지고 있다.


2021 랩소디전은 기존 전시의 개념을 탈피 해 보고자 하는 세 작가의 바램에 부흥하여 기존 자연 예술학교내의 시설물인 작업실, 도서관, 등대, 구조잠수정에 작품들이 전시되며 the Rhapsody의 세 작가와 Guest 작가는 각자의 부제를 가지고 있으며 작가노트중 일부 발췌 내용은 다음과 같다.


- Blue Bayou/강신호 (Photographer)

“난 혹독한 겨울을 보내며 내 주변의 살아 있거나 남겨진 것들을 보며,

그 것들은 시간의 영혼을 치유하기 위한 봄의 조각들 임을 알게된다.

겨울이 떠난다.

찬연한 봄을 남기기 위해 겨울이 그리 혹독 했던 게다"






























- Art in art/박성태(Photographer)

“이번 전시작은 찰리와 그의 아내 마틸다와의 소통의 산물이다”






























- Persona/찰리(Sculpter)

“용암덩이 처럼 굳어져 있는 내면의 과거,

가면을 쓴채 되새김질만 하고 있다.

나는 나인가






































- Spring No.5/정원주(Artist)

“따사로운 햇살과 꿈틀꿈틀 부풀어 주체할 수 없는

간절한 희망과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 없는

이 봄 생명의 소리에 나는 안절부절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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