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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Diary] 삶의 출입

  • 작성자 사진: Shinho Khang
    Shinho Khang
  • 2023년 2월 22일
  • 1분 분량

방은 막히었고, 출입구는 하나다. 들어온 길로 나가야 한다. 가끔은 앞뒤가 망막할때가 있겠지만 들어온 길로 다시 나가서 다른 방을 찾아보는 선택도 필요하다. 빨리 가는 것과 편안하게 가는 것.

왔던 길로 다시 나갈때 미처 보지 못한 것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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